공지사항(수정중)

제 블로그에 들르셔서 이 공지를 읽어주시는 분께 감사드리며,

이 블로그에 대해 간단히 말하면,

요 블로그는 잡식성 인간인 주인장이 운영하므로

하는 소리가 좀 두서없고 정신없을 수 있으니 양해를 구하고요.

그리고 악플이고 뭐고 다 상관없습니다. 댓글 달아만 주세요....

하실 분이 있으시다면 링크신고는 여기에.....

-----------------2011-01-23 추가-------------------------------------------------------------------------------------

msn 만들었습니다.

goldhyk@naver.com 이고요, 와서 말 걸어 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요


-----------------2011-03-13 추가-------------------------------------------------------------------------------------

혹시 버려둔 네이버 분점에서 찾아온 분이 계시다면,

여기에 네이버 블로그 주소들 좀 써주시고 가시와요...

오래간만에 잡담입니다... 잡담


(교실에 있던 낙서입니다. 2222년 2월 22일 22시 22분 제222회 스타리그 준우승.... 그러고 보니 오늘은 황월 황일이던가요?)

1. 어어어하는 사이에 방학 끄트머리에 도달했습니다.. 이제 일주일 정도 남았네요.
이웃분들께서는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2. 방학 동안은 마이도 좀 돌고 포스팅도 해볼까 했었는데 근 한달 넘게 잠수를 타버렸네요.
학교 갈 일은 지난주로 끝났지만 이래저래 할 일들이 사방에 쌓여있는 바람에.. 일주일이라도 쉬어야죠 뭐..

2011년 내 이글루 결산

2011 내 이글루 결산

1년동안 작성한 salamis님의 결산내역입니다. 이글루에 포스팅하여 공유해보세요.
본문이 500px 이하인 스킨은 지원하지 않아 포스트가 잘려보일 수 있습니다.
결산기간 : 2011년 12월 26일~ 2012년 1월 9일

포스트[41]

 9 6 5 2 4 6 2 2 2 1 2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덧글[302]

 48 46 30 24 23 51 33 18 19 7 3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트랙백[0]

2011년 한 해 동안 받은 트랙백이 없습니다.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핑백[0]

2011년 한 해 동안 받은 핑백이 없습니다.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내가 보낸 글 통계[16]

 1 15 0 0 0 0  
 테마태그가든보낸트랙백보낸핑백블로거뉴스 

포스트 수 비교

 (2010년 포스트 : 9개)
20102010  20112011
 9 6 5 2 4 6 2 2 2 1 9 2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명예의 전당

1년동안 작성한 글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77장 분량이며, 원고 두께는 약 1cm 입니다.
1년 동안의 글을 문고판 시리즈로 낸다면 1권까지 낼 수 있겠네요. salamis님은 올 한해 이글루스에서 16,647번째로 게시물을 가장 많이 작성하셨네요.

자주 등록한 태그&대표글 TOP5

  1. 1위: x10미니프로(1회)|엑스페리아 X10 mini pro 간략한 리뷰
  2. 2위: 추축(1회)|어느 공방의 병림픽
  3. 3위: 이제(1회)|우오오오오오오!!!
  4. 4위: 월오탱이(1회)|끄아아아아아아아...
  5. 5위: 우왕ㅋ굳ㅋ(1회)|우오오오오오오!!!

자주 발행한 밸리&대표글 TOP5

  1. 1위: IT(1회)|엑스페리아 X10 mini pro 간략한 리뷰

내 이글루 인기글

  1. 가장 많이 읽힌 글은 엑스페리아 X10 mini pro 간략한 ... 입니다.
  2.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공지사항(수정중) 입니다.
  3. (덧글18개, 트랙백0개, 핑백0개)

내 이글루 활동 TOP5

  1. 1위:MEPI (36회)
  2. 2위:셔먼 (29회)
  3. 3위:Sengoku (19회)
  4. 4위:콜드 (18회)
  5. 5위:카시와자키 세나 (15회)
내 이글루결산



에... 좀 많이 늦었습니다.
다행히도 마감이 오늘이었어서, 어찌어찌 결산 포스팅을 할 수 있게 되었네요.
2011년 한 해 동안 여길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2012년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2011년 학교 생활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 잡담


이겁니다. 뭐냐고요? '유도복'입니다.
한국에서 유도 배우는 학교가 몇 개나 될까요?
일단 저희 학교는 배웁니다...
예체능 과목을 1학기는 음악, 2학기는 미술과 체육으로 나눠서 배우는데요. 제가 다니는 학교는 유도부가 있다고 2학기 체육을 유도로 떼웠습니다.
체육이어도 운동을 더럽게 못하기에 무지 난감한데, 무려 유도입니다. 유도라고요!....
사실 대단한건 안 배웁니다. 낙법이랑 간단한 기술 정도죠.
문제라면 기말고사 즈음해서 벌어지는 대련. 기말고사 전까지 2주 정도, 점수 확정될 때까지 신나게 대련이 이어집니다.
유도 과목 듣고 나니, 유도 선수들은 정말 사람이 아닌것 같습니다. 고1 초짜들이 해봤자 얼마나 하겠습니까. 그런데도 유도 시간 지나고 나면 애들이 너덜너덜 해지는데, 제대로 된 유도 경기를 하는 선수들은.... 그냥 초인 같아요, 초인.

어쨌든 유도 수업은 끝났고, 유도복도 남 줬고!
야 신난다!!

간만에 또 잡담입니다. 잡담

1. 크리스마스가 방금 전에 지나갔습니다. 이웃분들 모두 좋은 크리스마스 보내셨는지요..

2. 어째 시험은 월요일에 끝났는데 성적확인에 생기부에 경시대회에... 시험에 버금가게 바빴네요. 어쨌든 다 끝나서 홀가분 합니다.
......아, 성적표 아직 안나왔지....

3. 이상하게 시험기간엔 끝나면 이거해야지 저거해야지 하고는 끝나면 별거 안하게 되어버립니다. 이거도 다 팔자인지 원...

4. 이제 1학년도 그냥 끝났다 봐도 무방하고, 영 시큼털털하지만 방학입니다.
다 끝나가는 연말이라 그런지 올 한해 잘 보냈는지 자꾸 곱씹어보게 되네요.
곱씹어볼수록 왜이리 씁쓸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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